[먹튀클릭 스포츠뉴스] PGA투어, 이달 말 대회서 하루 50명 제한적 관람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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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한시적으로 관람객 입장을 허용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골프다이제스트는 23일(한국시간) "월드골프챔피언십(WGC) 페덱스 세인트 주드 클래식에서 하루 50명씩 관람객 입장이 허용된다"고 보도했다.


단 이는 일반 관람객이 아니라 대회 스폰서가 초청하는 손님이나 선수의 가족 등으로 한정된다.


초청 손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지는 않는다. 그러나 이들은 발열 검사를 받아야 하고 문진표를 작성해야 한다.


타일러 데니스 PGA투어 경기 운영 담당자는 골프다이제스트를 통해 "이런 조치는 매주 대회가 열리는 장소의 보건 당국과 협의를 통해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PGA투어는 지난 6월 중순 개막 후 무관중 개최 입장을 유지해왔다. 나아가 이번 시즌 끝날 때까지 무관중으로 대회를 여는 방침을 발표하기도 했다.


현재도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산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기에 일발 관람객 입장이 언제쯤 이루어질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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